1:1 메신저 서비스 OPEN!!

Posted at 2010/07/19 19:13// Posted in Bururu news

2010년 부르르가 야심차게 준비한 다양한 "고객 감동 프로젝트"들이 하나 둘 고객님들께 선 보이고 있다.

그 첫번째로 상품의 실 사이즈를 확인할 수 있는 "리얼 사이즈 시스템"이 선보인 바 있는데 고객님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에 부르르 일동 x알에 땀나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여 7월 드디어 두번째 고객 감동 프로젝트!!

"1:1 메신저 채팅 상담 서비스"가 오픈했다.

하지만...오픈한지 1주일이 지난 지금 상담 서비스 배너가 너무 구석진 자리에 위치한 이유로

고객님들께 외면 당하고 가끔 말걸어 주시는 고객님들도...

"하앍 하앍"

"xx빨아줘!!"

"저 여잔데..채팅으로 xx하실래요??"  (남자임이 분명하다.)

등등..쇼핑과는 전혀 상관없이 목적을 짐작할 수 없는 질문만을 하시는데..

이에 본 운영자 고객님들께 1:1메신저 서비스를 알리고 또한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는 바이다.

자..그럼 1:1메신저 서비스 이용 방법에 대해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자!!

 

Chapter.1.

 <어디 숨었는지 궁금했었나??>

이 글을 보기 전 요 배너의 존재를 찾아냈다면 그대는 진정 독수리의 눈을 가진 용자!!

사실 직원들 조차 적용 후 몇 시간이 지나서야 알아차렸다!!(일부러 두고 본 건 아니다..)  

 

Chapter.2.

 <디즈니 쥐새끼도 울고 갈 귀여운 캐릭터들이 보이는가??>

부르르가 캐릭터 사업에 뛰어들었구나!!라고 오해하실 정도로 수준높은 캐릭터들이 보인다면 그 위에 써진 글을 유심히 살펴보자!!  그렇다.. 세심하게도 용품에 관한 상담!!  성지식,고민에 관한 상담!!  기타 서비스에 관한 상담등 세가지로 나눠 상담이 진행되고있는 것이다.

하지만 보기에는 나뉘어 있지만 사실 전부 한 사람이 말투만 바꿔서 상담해 줄 거라고 의심하는 사람 꼭 있다!!..절대 의심 마시라!!

부르르의 아리따운 남성 직원 3명이 각자 전문 분야에 맞춰 대기 하고 있으니 말이다.

자!! 결정했다면 셋 중 맘에드는 놈으로 골라 꾸욱~~눌러보자!!

 

Chapter.3.

 <왜 메신저 서비스인지 감이 오는가??>

 

메신저 창이 떳다면 대화창에 있는 "대화를 시작합니다." 버튼 클릭!!

클릭 후..이름 설정하는 곳에 고객님의 닉네임을 설정하면 된다..!!

참고로 부탁드리자면 아무리 대한민국이 자유국가라지만..개x지...xx구녕...등등 자극적인 단어는 삼가해주길 바란다.

 

Chapter.4. 

  

<거의 다왔다!! 조금만 더 힘내자!!>

 

슬슬 짜증이 나는가?? 본 서비스는 이 정도 불편이라면 전화하는 쪽팔림 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만든 서비스이니.. 

짜증나시는 분들은 슬며시 전화기를 들고 (02)318-7725 로 전화하자!!

닉네임을 설정 했다면 가뜩이나 알아보기 힘든 영어가 더욱 알아보기 힘든 형태로 써있을 것이다. 

잘 안보이거나 글자가 진정 이상하다면 옆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눌러주자!! 새로운 글씨로 변한다..(솔직히 그거나 그거나다!!)

자 모든 준비는 끝났다..하지만 지금부터 타자로 상담해야 하는 진짜 관문이 남은 샘이다. 이 부분은 각자의 재량에 맏기겠다.

마지막으로 1:1메신저 서비스는 진정 고객을 위한 상담 서비스이오니!!

누군가에게 본인의 야설집필능력을 뽐내고 싶은 분..

누군가에게 본인의 타자실력을 뽐내고 싶은 분..

본 운영자를 채팅으로 꼬셔 보려는 분..

요즘 유행하는 메신저 사기 치고 싶으신 분..

등은 이용을 삼가 해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그럼 본 운영자는 또다른 고객 감동 서비스로 다시 찾아오겠다...명랑~~

 

명랑완구 주식회사 "부르르" <http://www.bururu.co.kr>  

2010/07/19 19:13 2010/07/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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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rmsp
    2010/07/19 19:57 [Edit/Del] [Reply]
    역쉬!! 앞서가는 군요
  2. mons
    2010/07/20 20:07 [Edit/Del] [Reply]
    이런 디즈니 쥐새끼도 울고가게 만들 주디를 확
  3. 2010/07/27 09:01 [Edit/Del] [Reply]
    장난치는 놈들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 우리가 어렸을적에 장난전화가 유일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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