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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물었다. 핵이빨 수아레스 이번엔 여자의 가슴을 깨물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상대팀 선수 어깨를 물어뜯어 '핵이빨'로 명성을 얻은 루이스 수아레스가 


성인용품 상점에서 '핵이빨 젖꼭지 집게'로 탄생됐다.


스웨덴 스톡홀름의 온라인 성인 장난감 가게 "올리버&에바"에서 공개한 집게는 


수아레스의 핵이빨에 영감을 얻어 제작 됐다고 전했다. 


수아레스의 핵이빨을 강조한 집게의 정식 명칭은 '수아레스 니플 클램프'이며 가격은 33유로(약 4만5000원)이다.


이의 압력은 클립의 나사로 조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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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15:55 2014/07/0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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