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기술의 일본 딸기구 제작회사

"토이즈하트"

 

- 속칭 TH사, 30년 전 전각사로 개업,

 

2000년대에 토이즈하트 TOYSHEART로 사명을 변경. 

무협지의 소림/무당와 같이 명기시리즈의 일본 [NPG 닛뽀리 기프트] 사와

함께 일본의 명랑완구 업계의 태산 북두로 불리운다.

 

닛뽀리 기프트가 실사모델과 섹스러운 컨셉에 주력한다면

토이즈하트는 유쾌한 컨셉, 패러디의 컨셉 을 모토로 하고 있다.

 

최신 대표 히트작으로는 전작을 뛰어넘는 우주히트를 기록중인 세븐틴3 보르도가 있다.

 

 <우주 히트, 부르르 딸기구 랭킹 1위의 세븐틴 3 _ 보르도의 위용>

 

보르도의 의미는 BORDEAUX  프랑스의 대표적인 와인생산지역인

보르도 지방에서 유래하였으며, 농염한 여성을 상징한다고 한다.  

 

당췌 TV와 와인이 무슨 상관인가라는 고민을 안겨준 명품 삼쏭의 보르도 TV가

생각나지 않을 수 없지만,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자

 

<세계는 이미 보르도에 취해있다... 와인붐을 타고 갖다붙여서 값도 조낸 비싸게 팔던 보르도 TV>

 

요약하면

토이즈하트는 글로벌히트 [세븐틴 시리즈] 와 [소피아 시리즈] 로 유명한

명랑완구 200여종을 각기 다른 컨셉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일본 최대의 명랑완구

제조회사 이다.

 

그렇다면 토이즈하트의 대표적인 명랑완구는 어느 모델이 있으며,

그 특징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살펴보자.

 

X 축 (가로) 를 저자극 - 고자극

Y 축 (세로) 를 압박 - 부드러움 으로 나누어, 각 단계별로

토이즈하트社 의 대표 오나홀을 분석하였다.

 

토이즈하트를 대표하는 대상상품

저 찬란한 라인업을 보라! 왜 토이즈하트가 유명한지 알수 있을것이다.

 

- 세븐틴

- 세븐틴2 EVO

- 세븐틴 보르도

- SI - X (R/N/F/H)

- MAX (HIDA/IBO)

- 우부 버진

- 신선한 여동생 (첫 여동생)

- R-20 / @15

- 첫등교

- 오나호 요정

- 첫체험

- 욕정의 유부녀

 

최신상품 (현재 수입 협의중이다. 5월에 정식 입고 예정! 좀만 기둘리시라

- 이즈하

- HOW TO PLAY

- STYLE MK-1

- STYLE MK-2

- 입원하시겠어요?

- 전학생

- 페라조마

 

 

 

 

북서 방면의 제품 군 (-X ,Y 축)

- 대표제품 : 첫체험/우부버진/ SI-X N 등

밀착감이 강하고 부드러운 소재의 상품이 많은 영역이다.

꽉 쪼여주지만 내부의 구조가 비교적 복잡하지 않은 제품이 위치해 있다.

 

북동 방면의 제품 군 (X,Y 축)

- 대표제품 : 오나호요정/첫등교/IBO MAX

밀착/압박감이 강하고 내부의 자극 또한 강렬한 영역이다.

오로지 강한 자극 만을 원하거나, 사정 단련용으로도 좋겠다.

 

남서 방면의 제품 군 (-X, -Y 축)

-대표제품 : 세븐틴 오리지널, 신선한 여동생, R-20

압박이 부드럽고 내부의 자극도 적당한 영역이다.

점점 격해지는 쾌감을 오랜시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세븐틴/신선한 여동생/R-20 등 제품 타이틀을 보면 알겠듯이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군이며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제품군으로 보면 되겠다.

 

남동 방면의 제품 군 (X, -Y) 축

-대표제품 : 욕정의유부녀, HIDA MAX, @15 등

밀착감은 적당하면서, 내부 구조의 자극을 확실히 즐길수 있는 영역이다.

약간 느슨한 쪼임에 대해서는 손의 악력으로 인해, 강약 조절이 가능하므로,

북동 지역의 제품군에 보다 약간 자극이 덜한 제품을 찾는다면 이곳이 정답이다.

 

중심 지역의 제품 군 (O,O)

- 대표제품 세븐틴 보르도, 세븐틴 에볼루션 EVO

역시 가장 베이직한것이 오랫동안 사랑받는다.

토이즈하트의 가장 대표상품 두 제품은 중앙에 배치하여

자극과 압박에 있어 명랑 딸기구의 기준을 세워두었다. 

처음 구매하거나, 뭘 사야 할지 당췌 모르겠으면 무조건 위 두제품으로 가자.

성숙한 느낌의 세븐틴_보르도, 풋풋한 느낌의 세븐틴_에보가 기다리고 있다.

 

이상으로 토이즈하트에 대한 기초지식을 종료하겠다.

 

2013/03/15 17:12 2013/03/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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