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 강릉경찰서는 1일 야간에 성인용품점 유리창을 깨고 여성용 성인용품을 훔친 이모씨(30)를 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월3일 오후에 강릉시 주문진읍 모 성인용품점 출입문을 벽돌로 깨고 침입해, 진열대 등에 보관된 여자용을 포함한 성인용품 20여점 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씨는 평소 집에서 성인영화를 즐겨보면서 여자들의 성인용품에 호기심을 갖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강원도 사시는 이모씨님~

다음부터는 범죄 저지르지 마시고 부르르로 연락주세요.

2011/08/02 17:55 2011/08/02 17:55

http://www.ilovebururu.kr/trackback/323

  1. 왜요?
    2011/08/04 01:53 [Edit/Del] [Reply]
    연락드리면 하나 공짜로 주실라우?
    • 부르르
      2011/08/08 13:23 [Edit/Del]
      부르르 지하비밀창고 자유관람권 및 체험 1회권 보내드리겠습니닷 ^____________^
  2. 대긔
    2011/08/12 09:33 [Edit/Del] [Reply]
    제가 살고 있는 동네고.. 매일 업무차 주문진 들어가는데 유리가 깨져있는게 털린 거였군요 ㅎ

    사서 쓰지 ..
  3. 대긔
    2011/08/30 09:29 [Edit/Del] [Reply]
    헙 고향이 주문진..................한양으로 가서 성공하셨군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