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까지 인터넷으로 야동만 보던 남편.

이런 남편에 격노한 부인이 충격적인 도시락을 만든 [사건] 이 일어나, 화제가 되었다.

남편은 점심시간에, 너무 놀라버렸을것임에 틀림없다.

 

부인에 따르면, 남편은 가족과의 시간보다 야동사이트에 몰두하고 있었다고.

남편은 [일이 힘들기 때문이야] 라고 말했다고 한다.

부인은 남편의 기운을 북돋아 주기위해, 야한 도시락을 만들었다고 한다.

 

부인은 트위터로 사진을 올리면서 [동료에게 어떻게 설명할까요?] 라고 코멘트 했다고 한다.

 

 

[영국 메트로 번역] 

http://metro.co.uk/2014/09/15/angry-wife-fed-up-with-husbands-porn-viewing-puts-a-surprise-in-his-lunch-4869855/

 

영국에서는 신선한 [사건] 이었는지 모르지만, 성진국에서는 이런일이 처음은 아닌가 봅니다 ^_^

 

 

 

2014/10/17 10:01 2014/10/17 10:01

http://www.ilovebururu.kr/trackback/476

  1. Stoya
    2014/11/03 16:55 [Edit/Del] [Reply]
    아하하하 정말 부랄을 탁 치게 만드는 유모어네요
    • 부르르
      2014/11/04 18:06 [Edit/Del]
      ㅎㅎㅎ 그런가요? 앞으로는 부랄위도 탁치는 유머도 구사해보겠습니다. 명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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