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즈주 경찰은 아기양육비가 필요하다며 성인용품점을 턴 남자에 대해 현상금 5000달러(약500만원)를 걸고 지명수배했다. 

최근 영국의 대중지 미러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내 한 도시의 성인용품점에 약 25세 가량의 백인 남자가 들어와 몇가지 성인용품을 들고 카운터에 나타났다. 

그는 지갑을 찾는 척 하더니 갑자기 권총을 꺼내 종업원을 위협했다. 종업원은 “줄 돈이 없다”고 말했고, 거의 동시에 범인은 “50달러(약 5만원)만 달라. 아기들을 먹여야 한다”고 말했다. 

범인은 종업원이 또다시 거절하자, 성인용품을 들고 흰색 SUV를 타고 그대로 달아났다.

주경찰은 현재 그를 잡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2014/09/29 09:54 2014/09/29 09:54

http://www.ilovebururu.kr/trackback/473

  1. 부르르
    2014/09/29 10:04 [Edit/Del] [Reply]
    러브 앤 피스 명랑완구 점에서 권총을 들이대다니.. ㅎㄷㄷ..
    부르르아울렛에서는 따라하지 마세요! CCTV 있어요!
  2. 마이켈
    2014/09/29 10:06 [Edit/Del] [Reply]
    분유 대신 성인용품.. 역시 영국 클라스!
  3. 홍본좌
    2014/09/29 10:07 [Edit/Del] [Reply]
    권총 대신 채찍이었으면 좋았을텐데..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