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16:45 2013/09/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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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통과 섹스에 대한 기사가 떴네요~

두통이 있을때 약보다는 섹스가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1년 365일 편두통에 시달리고 있는 부르르팀의 김댈은 당 기사를 접한 후 한숨만 쉬고 있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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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을 심하게 앓았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통증은 이루다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짜증, 분노, 우울 등 복합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두통이 오면 약을 먹는 것 보다는 ‘성관계’를 하는 것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독일 뮌스터대학 연구팀은 편두통을 앓고 있는 800명과 군발두통(Cluster headache)을 앓고 있는 200명 등 1000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연구팀은 두통이 왔을때 성관계를 갖는 여부를 물었고 두통에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조사했다.

편두통이 있는 그룹 중 30%가 두통 증상 시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다고 답했고, 이들 중 3명 중 2명이 두통 증상이 완화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발두통의 그룹도 30% 정도가 두통 증상이 있을 때 성관계을 맺은 적이 있고 이들 중 약 40% 가량이 효과가 있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만 보면 편두통 환자가 군발두통 환자보다 ‘두통엔 섹스’ 효과가 잘 나온 것이다.

이런 연구결과를 두고 연구팀의 한 박사는 “성관계를 가지면 엔도르핀이 분비되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는데 그것이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사뭇 다르다.

많은 네티즌들은 “두통이 오면 정말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고 괴로운데 성관계를 생각한다는 자체가 대단한 것 같다”고 의아해 했다.

반면 경험이 있는 일부 네티즌들은 “두통 올때 아무 생각없이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가져보면 알게 된다”고 귀띔해 주기도 했다.

군발두통이란 자율신경증상을 동반하는 심한 두통이 집단적으로 그리고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질병을 말한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의학전문지 ‘두통(Cephalalgia)’ 최신호에 실린 것을 현지 언론들이 전하면서 알려졌다.

미국=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DKBnews

http://dkbnews.donga.com/List/ForeignIssue/3/02/20130307/53522661/1

2013/03/07 11:39 2013/03/07 11:39
  1. Pepper
    2013/03/08 14:44 [Edit/Del] [Reply]
    같이 한숨 쉬어요, 김댈님......하ㅇ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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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커피를 마시다가 문득 생각난 고전 컨텐츠 하나 슬쩍 우려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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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당신을 흥분하게 한다

커피를 마시면서 여성과 이야기를 하는 남성들은 커피가 여성들을 사랑할 수 있는 기분으로 이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원들은 음료 안에서 발견되는 카페인이 흥분을 통제하는 뇌의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한 실험에서 짝짓기 전에 카페인을 섭취한 암쥐들은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은 쥐들보다 서둘러서 짝짓기를 하려고 하는 경향을 보였다.

과학자들은 1980년대 골드블렌드의 광고에 나왔던 것과 같은 커플들처럼 커피에 중독된 사람들은 같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고 했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그 효과에 이미 저항력이 생겼을 수 있기 때문이다.

텍사스의 사우스웨스턴 대학의 연구팀을 이끄는 정신분석의인 파 구아라치 박사는 “우리는 거의 행동량을 늘리는 일이 없는 암쥐들의 그들이 거의 통제할 수 없는 정도로 행동이 변화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한 행동들은 성적으로 활발한 숫쥐들보다는 암쥐들에서 더욱더 확연하게 나타났습니다.'

연구원들은 카페인이 풍부한 음료들은 많은 양의 커피나 차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에게도 효과가 있을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연구팀은 인간에 대한 연구에 대해서는 결과를 재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이 연구는 약리학, 생리학과 행동학 저널에 발표될 예정이다.

차나 콜라에서 역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수준의 흥분제들은 건강 문제와 폭넓은 연관이 있어왔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흥분제들이 단기적인 혈압상승의 요인이 되기도 하며 심장발작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한다.

(데일리레코드지 기사 원문보기) 

 

2012/10/24 10:48 2012/10/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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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바이브레이터 탄생실화(?)를 그린 영화 "히스테리아"가 개봉이 되었습니다.

 제36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6회 로마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관객평점 9.25를 받은 작품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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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테리아 국내 개봉 포스터

"바이브레이터" 라는 단어가 저속하고 야하다는 이유로 유해판정을 받아 "부르르"로 재심의를 받았다는 웃지못할 헤프닝이 있었다고 하네요.

 

 

히스테리아 영화 개봉에 부쳐, 바이브레이터의 시초와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히스테리 치료를 위한 마사지 요법

바이브레이터는 본래 히스테리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의료기구로 발명되었다. 고대 히포크라테스 학파에서 히스테리(hystera) 증상의 원인이 자궁에 있다고 진단한 이래로 서양에서는 수 세기 동안 여성의 히스테리 치료를 위해 클리토리스 마사지를 시술해왔다. 시술은 간단했다. 의사가 신선한 기름을 바른 손가락으로 히스테리 환자인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지속해서 자극하면 여성은 (질)근육의 수축을 일으키며 몸을 떨고 심하게는 의식을 잃기도 했다. 현대의 관점에서 보기에는 명백한 오르가즘 현상이지만 당시 의학계는 페니스의 삽입 없이 여성이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없다고 확신했기 때문에, 클리토리스 마사지로 인한 여성의 절정을 ‘히스테리성 발작(hysterical paroxysm)’이라고 불렀다. 발작에 도달하면 여성의 히스테리 증상이 해소된다는 것이 이 치료법의 원리였다.

하지만 히스테리는 완치가 불가능했기 때문에 환자들은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거듭 방문해야 했다. 한 시간 가량 (때로는 그 이상)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마사지하는 치료과정은 남성 의사에게는 여성 환자의 입장과는 달리 지루한 것이었으리라. 의사들은 이 소모적인 수작업을 기계로 대체하기 위해 노력했다. 때는 19세기 말, 산업화의 시대였다.

가장 먼저 개발된 방법은 물을 이용한 것이었다. 환자의 국부에 강하게 물을 쏘는 수치요법(水治療法, Hydrotherapy)이 개발되었고 널리 유행하게 되었다. 그러나 물을 이용한 클리토리스 자극법은 위생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었고 비용이 비쌌으며, 치료장치의 설비시설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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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요법(水治療法, Hydrotherapy)

 


바이브레이터의 발전

1880년대에 들어 영국의 의사가 전자식 바이브레이터를 개발했다. 진료대에 맞춰 설치한 전기 바이브레이터로 의사들은 소모적인 노동을 줄일 수 있었다. 전동모터가 일으키는 진동으로 마사지를 받은 히스테리 환자들은 10분 이내에 발작에 도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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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바이브레이터는 20세기 초에 개발되었다. 약 20년 동안 휴대용 바이브레이터가 개발되지 않은 까닭은 여성들의 필요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공업기술의 발전에 있었다. 20세기에 들어 소형 전동모터가 보급되었고 이를 이용한 휴대용 바이브레이터가 생활가전용품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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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휴대용 바이브레이터.
살벌하게 생겼지만 신체와 접촉하는 부위는 고무로 처리되어 있다.

 

다양한 기능과 형태의 바이브레이터가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아닌척 바이브레이터’의 역사도 시작되었다.

아래의 광고지 그림을 보라. 유레카(Eureka) 바이브레이터는 두통을 완화시키기 위한 두피 마사지기로 위장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주 독자로 설정된 홈데코나 가구, 재봉 잡지 등에는 이런 광고가 무수하게 실렸다고 한다. 경직된 근육의 통증을 이완시키는 마사지기라는 식의 광고문구를 달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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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바이브레이터가 아닌 것 같은 디자인의 물건이 시판되었다. 가정용 진공청소기의 모양을 본뜬 커다란 전동 바이브레이터나, 손톱정리용구 모양의 휴대용 바이브레이터가 판매되었다. 발마사지기 등의 이름으로 팔려나간 바이브레이터가 발을 마사지 하는 데에만 쓰였을 거라 생각하기는 어렵다. 또한 바나나 등 과일 모양으로 위장한 바이브레이터도 판매되었다고 하니 오늘날 부르르에서 판매하는 남인척 명랑완구의 기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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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청소기 형태의 바이브레이터 상자(左), 홈뷰티살롱(?) 바이브레이터(右)

 


바이브레이터의 재발견

성혁명과 여성혁명의 목소리가 높았던 1970년대, 미국의 페미니스트이자 화가인 베티 도슨(Betty Dodson)이 등장했다. 그녀는 여성의 성 해방을 목표로 바디섹스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모임은 성적 독립성을 쟁취하기 위한 여성의 자발적인 노력을 강조했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자위(自慰)를 통해 오르가즘을 느끼자는 것이었다. 모임에서는 베티 도슨은 여성 생식기에 대한 이해와 사랑, 다양한 호흡법과 체위의 연구, 여성의 성적 추구에 대한 심리적 억압기제의 완화를 시도하는 한편으로 히다치 마술봉(Hitachi Magic Wand)의 사용을 강력하게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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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클리토리스를 깨우는 마법의 바이브레이터를 들고 있는 베티 도슨

 

여성계 내부에서 일어난 이런 움직임으로 인해 바이브레이터는 남성과 남근의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래디컬 페미니스트의 상징인 것처럼 생각되기도 했다. 아직까지도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애인이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거나 자위를 하는 것에 불쾌한 감정을 느끼는데, 마치 19세기 정신과 의사들이 그랬던 것처럼 ‘남성 성기의 삽입 없이 이루어지는 오르가즘’을 부정하고 싶은 심리가 그 바탕에 있다고 본다. 한편 어떤 여성들은 바이브레이터에 ‘중독’되어 정상적인(?) 삽입섹스를 즐기지 못할까봐 두렵다고 호소한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에 따르면 바이브레이터에 대한 공포나 불안은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베티 도슨이 저술한 유명한 자위개론서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에는 그녀의 독자들이 보내온 체험수기가 부록으로 실려있는데, 자위를 통해 오르가즘을 깨닫고 더욱 왕성한 성생활을 누리고 있으며 충만한 자기사랑으로 긍정적인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내용의 편지는, ‘한달안에 12kg감량’ 문구보다는 믿을만하다.

- 저는 생전 처음으로 ‘죄의식’을 느끼지 않고 자위를 하면서 오르가슴을 경험했습니다.

- 당신의 책을 읽자마자 히다치사에서 나온 바이브레이터 ‘요술지팡이’를 샀는데 그때부터 제 인생은 완전히 변했지요.

- ’자기 성기 긍정하기’야말로 남녀관계에 있어서 하나의 축복입니다. 당신이 준 자위의 축복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제 몸이 열릴 뿐 아니라 저의 마음과 창의력도 활짝 열리는 경험이었습니다. (중략) 제가 남자들을 필요로 했던 이유는 ‘긴장 해소’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름다움, 공동체 의식, 친밀감 등을 공유하고 싶은 욕구 떄문이었습니다. 자위를 통해 저 역시 ‘자유’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새 애인이 생겼는데, 제가 너무 대담해져서 저 자신도 놀랄 지경입니다. 그 사람도 바이브레이터를 무척 좋아하게 됐어요.

- 이제 거짓으로 오르가슴 연기를 하지 않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그 동안 오르가슴 연기를 멋지게 해왔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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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도슨의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

 

현대의 바이브레이터는 안전하고 유용한 섹스 메이트의 위치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다. 디자인과 기능의 발전과 신소재의 개발로 다양한 바이브레이터가 출시되어 대중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남성용 바이브레이터

앞에서는 여성용 바이브레이터에 대한 이야기만을 했지만 바이브레이터는 남성에게도 유용한 물건이다. 자연주의자로 유명한 존 뮈어(John Muir 1838-1914)는 1899년 남성용 바이브레이터로 특허를 받았다.

남성이 바이브레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여성의 활용법 만큼이나 다양할 것이다.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거나 두통을 완화시키기 위한 마사지(^^)뿐 아니라, 유두와 음경, 고환 등의 성감대를 자극하거나 전립선과 애널과 같은 미개척지를 개발해보는 것은 어떨까? “바이브레이터 따위 쓰지 않아도 만족스럽게 섹스하고 있다.”고 말하는 남성에게 “바이브는 트렌드입니다.”라는 식의 대답을 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고는 얻을 수 없는 섬세한 쾌락이 당신의 몸 속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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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영화의 한 장면.
1930년대에도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하여 성감을 개발하는
남성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자료. ^^

 

본문의 내용은 Washington Post. Newsweek (http://www.slate.com)에 수록된 Teresa Riordan의 [For Pleasure : A history of the vibrator] (2005. 7. 05.)와, 베티 도슨의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를 참고하여 작성했으며, 마지막 무성영화의 한 장면은 'Lobster 콜렉션'의 필름, [Massages](1930년)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 본 기사의 저작권은 부르르(www.bururu.co.kr) 에 있으며,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와 저작자를 명기해주시기 바랍니다.

2012/08/31 11:00 2012/08/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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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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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3 17:15 2012/08/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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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시 천조국의 노이즈 마케팅 ^^

 


 하필 성인용품만 ‘슬쩍’ 주인 망연자실

 

 

 

 주인이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침입한 도둑이 하필이면 다른 비싼 물품은 다 놔두고 주인의 생업인 성인용품만 가지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다.

미국 일리노이주에 사는 티에라 라이크스(23)는 지난 23일(현지시각) 일주일간의 라스베이거스 출장에서 집으로 돌아와 보니 한쪽 구석 가방에 잘 보관해둔 1백여만 원 상당의 성인용품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평소 인터넷 등으로 성인용품을 팔아 생활하는 티에라는 경찰에 성인용 인형과 보조제 등을 넣어둔 가방 하나만 없어져 어이가 없다고 진술했다.

조사에 나선 경찰 역시 “비싼 TV 나 노트북은 그대로 있고 그 가방만 없어졌다 해서 지금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침입 흔적을 발견하지도 못하고 주변에 대한 탐문조사 결과 별다른 특이 동향을 발견하지 못한 경찰은 현재 특별한 증거가 더 나타나기 전에는 수사를 접은 상태이다.

일각에서는 티에라가 경찰에서 자신의 직업이 성인용품 파는 것이라고 과대하게 이야기 한 점으로 미루어 자신의 비즈니스를 선전해 보려는 속셈이 아니었는지 하는 의혹도 일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2012/08/23 16:58 2012/08/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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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5년이 지나면 열정이 사그라지기 마련입니다(M25만 빼고). 연애도 마찬가지죠. 5년쯤 되니 연인이 아니라 권태기 부부 같고, 가끔 의무방어전만 치르고 있다고요? 그렇다면 잠시 주목해 보세요. 처음 그때처럼 뜨거운 밤을 만들어줄 친구들이 모였으니까요.
 
 
 

 
1 남성용, 여성용 바이브레이터 2개가 1세트로 구성된 제품. 혼자만 좋으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20만8000원 부르르
 
2 톡톡 튀는 컬러 조명은 어디에 두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4만5000원 필립스
 
3 아몬드가 함유된 보디 오일과 함께 사랑을 부르는 커플 마사지에 도전! 100㎖ 5만8000원 록시땅
 
4 아이스 재킷으로 2시간 동안 차가움을 유지하는 샴페인 ‘뵈브 클리코 버드송 로제’. 분위기가 뜨거워져도 샴페인만은 차가웠더랬지. 10만7000원대 뵈브 클리코
 
5 은은하면서도 야릇한 분위기는 필수다. 침실 분위기를 한층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테이블 조명. 5만5000원 필립스 +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의 조명. 패브릭 셰이드로 빛이 은은하게 퍼져 분위기 잡기에 그만인 아이템이다. 침대 옆 탁자에 딱 자리 잡아 놓자.
 
6 다 먹으면 안 된다. 몸에 바르면 얼마나 섹시한데…. 1만4500원 동서벌꿀
 
7 장미꽃잎이 동동 떠 있는 욕조에서 연인과 단 둘이…(므흣). 1만2000원 헬로에브리바디
 
8 치명적인 팜므파탈에게는 새빨간 립스틱이 빠질 수 없지. 1만8000원 에스쁘아
 
9 경쾌한 스트라이프와 산뜻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목욕 가운과 슬리퍼. 뭐, 어차피 벗길 거긴 하지만. 잇힝~. 각 27만9000원, 8만5000원 마리메꼬
 
10 리쌍 7집의 수록곡 ‘TV를 껐네’만큼 와 닿는 사랑 노래는 없다. 어서 TV 끄고 커튼 치자. 1만원대 로엔엔터테인먼트
 
11 마시고 각성하면 밤새 할 수 있다. 뭘 할지는 당신에게 달렸다. 1000원 롯데칠성음료
 
12 연인과 함께하는 이 순간을 은은하게 밝혀 줄 무드 메이커. 감각적인 플로랄 향 역시 한껏 달아오르게 한다. 14만5000원 딥티크
 
 
 
 
 
 

 
13 미끈미끈. 끈적끈적. 짜릿짜릿. 촉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로션 말고 뭐가 더 필요해? 6만2800원 부르르
 
14 로빈 시크의 . 섹시한 그의 목소리와 함께 끈적끈적한 리듬에 몸을 맡기자. 안 하곤 못 배길 걸? 뭘? 2만1500원 유니버설 뮤직
 
15 남자를 한 마리 야생마로 변신하게 만드는 호피 무늬 슬립. 4만5000원 코데즈 컴바인 이너웨어
 
16 혹자는 ‘야동’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야한 영화 <완벽한 파트너>. 연인에게 “네가 나의 완벽한 파트너야”라는 말도 잊지 말 것. DVD 2만원대 캔들미디어
 
17 스페인 에로영화의 거장 비가스 루나 감독의 <하몽하몽>. 영상뿐 아니라 퇴폐적인 기운이 감도는 OST 역시 후끈 달아오르는 데 한몫한다. DVD 30달러대 아마존
 
18 연인을 유혹하는 야릇한 페로몬 향. 4만8000원 부르르
 
19 관능미가 물씬 풍기는 향수. 50㎖ 10만5000원 크리스찬 디올
 
20 위트 있고 센스 넘치는 남성용 드로즈. 암, 크게 되어야지~. 1만5000원 반8
 
21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 정재 최우석의 성풍속 그림을 한자리에 모은 <한국의 춘화>. 그대로 재현 한 번 해봐? 9만원대 미술사랑
 
22 귀여운 오리처럼 보이나? 욕조 안에서 사랑을 나눌 때 성감대를 자극하는 바이브레이터로 더할 나위 없이 음흉한 녀석이다. 4만8800원 부르르
 
23 유럽의 전설적인 카사노바의 스태미나를 책임졌던 굴. 정력 충전 완료. 1.5㎏ 1만6000원 이마트
 
24 얇디얇은 착용감에 한 번 써보면 다른 제품은 못 쓴다는 바로 그 콘돔 ‘스킨레스 3000’되시겠다. 10개입 9900원 부르르
 
 
에디터 장윤성 양열매
포토그래퍼 손경식
성인용품 협찬 부르르(02-771-7725)

2012/06/18 12:43 2012/06/1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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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lectimes.com/home/news/main/viewmain.jsp?news_uid=90266


 
해가 갈수록 남녀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자위기구’ 또한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웃 일본은 최근 10여 년 동안 ‘성인용 기구’사업들이 사양길임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사용하는 ‘자위기구’만은 불티나게 잘 팔리고 있다고 한다.
성인용품점에 따르면, 최근 30~40대의 많은 남정네들이 이런 ‘자위기구’를 찾는다고 한다. 물론 여성들도 간혹 찾아오기는 하지만 대부분 술에 취한 젊은 여성들이 호기심에 들리는 경우라고 한다.
사실 싱글여성이나 이혼여성들도 은밀하게 ‘자위기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 비밀루트를 통해 구입하거나 친구에게 부탁해 산다고 한다.
일본의 경우 최근 1~2년 사이 자위기구의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었고 요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불황 속의 호황이라고나 할까. 아마 싱글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한국도 이와 유사할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실제 ‘자위기구’를 사용하고 있는 40대의 한 남성은 요즘 나오는 제품은 과거와 달리 세밀하고 품질도 좋아 거부감도 없고 또 만족도도 매우 높아 생각날 적마다 여러 가지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허나 남성용보다도 여성용 제품이 훨씬 다양하고 기능 또한 좋아 힘이 약한 남성들이 자신의 대용품이나 애무용으로 많이 사간다고 한다.
사실 이런 ‘자위기구’들은 싱글 남들이 많이 애용하지만 의외로 많은 유부남들 또한 자신의 마누라를 강하게 흥분시키기 위해 활용하고 있다.
그렇다. 최근 40~50대의 약해진 많은 남편들은 자신의 대용물로 전동 자위기구를 활용, 한창 욕구가 강해진 마누라를 애무해 주고 만족시켜 준다.
참으로 좋은 세상이다. 과거에는 감히 상상도 못했던 ‘자위기구’들을 이제는 ‘상비품’처럼 마련하고 남편이나 아내 대용으로 이용하고 있으니 말이다.
허나 성인 남녀들은 ‘욕구’를 참으면서 고통을 받는 것보다는 손이나 자위기구를 이용해 발산시키는 것이 오히려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실제 적당한 자위는 건강에도 좋고 정신적인 면에서도 바람직하다고 의사들은 말하고 있다.
이럴 정도이니, 30~40대 싱글들의 경우, 참느라고 고민할 필요 없이 ‘자위기구’를 사서 욕정이 생길 때마다 적당하게 활용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최근 들어 아시아에서 ‘성범죄’가 늘어나는 것도 ‘욕정’을 참지 못해 생기는 반인륜적 행위이다.
때문에 품질 좋은 ‘자위기구’가 많이 생기는 것은 어찌 보면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할 수가 있다. 또한 정력이 약한 40대 이후의 남정네들도 부인들을 위해 알맞은 여성용 ‘자위기구’를 구입해 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남편의 손이나 도구를 이용한 오르가슴도 여성에게는 큰 기쁨인 것이다. 아마도 부부의 행복은 ‘성의 만족’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자위기구’는 성인들을 위한 가정의 필수품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조정훈 기자 (jojh@electimes.com)
최종편집일자 : 2011-12-07 10:52:17
최종작성일자 : 2011-12-05 08:46:04

2012/02/08 18:28 2012/02/08 18:28
  1. 대긔
    2012/02/09 10:39 [Edit/Del] [Reply]
    주제랑은 관련이 없지만 부르르 채용공고가 떴군요... 6일자로..
    30중반이 되어가지만 항상 채용공고를 볼때마다 마음이 설레입니다
    성실하고(1순위) – 집요하며(2순위) - 똘똘한(3순위) 이거는 참 저와 맞는데
    마땅히 이력서에 쓸말이 없군요. 지방에 산다는것 또한 큰 장애물이 되고
    언젠가 모든것을 털고 함께 할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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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주전 쯤, 할아버지들이 많이 모이는 서울 종로의 한 공원에 1-2만 원을 받고 성을 제공한다는 속칭 '박카스 아줌마' 실태를 취재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종로구청을 포함해 공원 관리와 성매매 단속 권한이 있는 유관 기관에 열심히 물어본 결과, 박카스 아줌마가 자주 출몰하는 시각이 오후 4시부터 저녁까지라는 것. 중국 동북 3성에서 온 조선족 여성이 부쩍 늘었다는 것. 이전과는 달리기 노골적인 접촉은 하지 않고 팔짱 정도의 스킨십을 한 뒤 근처 여관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단속이 어렵다는 것 등등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취재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해 중간에서 접었습니다. 일단 아무리 몰래카메라를 쓴다고 해도 여관방 안에서 이뤄지는 은밀한 행위를 잡아낼 도리가 없었고, 여관 앞까지 쫓아간다고 해도 연인사이라고 말하면 도대체 증명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 이마에 '성매매 합니다!' 하고 떡하니 써 붙인 것도 아니어서 방송뉴스에 필수적인 생생한 그림과 인터뷰를 잡아낼 자신이 없었습니다.

능력의 한계를 느끼며 아쉬워하던 차, 복지부에서 노인의 성생활 실태 조사 결과에 대한 보도 자료를 냈습니다. 그동안 노인의 성 실태는 '죽어도 좋아' 라는 영화나 여러 언론을 통해 알려진 적은 몇 번 있었지만 공개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는데, 정부가 첫 조사를 한 겁니다.

처음으로 실시되는 조사의 경우 대부분 뉴스를 통해 내보내지만, 이 자료 역시 결국 몇 줄짜리 단신에 그쳤을 뿐 8시 뉴스에는 방영되지 못했습니다. 굳이 핑계를 찾자면 자료에 나오는 여러 사례를 카메라 앞에서 말해줄 노인을 찾지 못했고, 성 기구 사용을 포함해 어린 아이도 시청하는 방송 뉴스 특성상 다루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뒤늦게나마 취재파일을 통해 함께, 또 자세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7달에 걸쳐서 진행됐습니다. 65세 이상 노인 500명이 대상이었는데, 가장 먼저 성생활을 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전체의 66.2%인 331명이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노인 3명 중 2명은 성생활을 한다는 이야깁니다. 사실 노인들이 여전히 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건강하다는 의미입니다. 결코 망측하다거나 흉볼 일이 아니죠.



그런데, 그 다음이 문제였습니다. 성 매수 여부를 대 놓고 물으면 제대로 대답할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 장소를 묻는 간접적인 방법으로 조사를 했는데, 최소한 전체 응답자의 35.4%인 177명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응답한 겁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성 매수 경험이 있는 노인 가운데 절반에 육박하는 80명이 성매매 시 콘돔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자연스레 성병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성생활을 하는 노인들 가운데 성병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이 122명, 36.9%로 조사됐습니다. 성병의 종류로는 임질이 61명으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고, 요도염이나 질염, 사면발이, 매독 등의 순서였습니다. 성명의 종류를 알지 못한다는 노인도 19명이나 됐습니다.

성인용품 사용 부분에서도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성생활 하는 노인 중에 성인용품을 구입해 본 적이 있는 노인은 19.6%인 65명. 남성용 자위 기구를 산 노인이 16명이었고, 무허가 진공음경흡입기도 마찬가지 숫자였습니다. 성인용품, 당연히 살 수도 있습니다. 손가락질 받을 행동이 아니죠. 그런데 대부분 전단지 등을 통해 알음알음 사다 보니 냄새나 재질이 이상하고 고장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기능 향상 의료기기도 비슷했습니다. 노점이나 무료 체험을 해주고 기기를 파는 방문판매 등을 이용해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 상당수가 무허가 제품으로 인한 부작용을 겪고 있었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의 구입과 경로는 더욱 심각했습니다. 성 생활하는 노인 중 발기부전 치료제를 구입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모두 168명. 그 어떤 문항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숫잡니다. 331명 가운데 168명이니까 50.8%, 둘에 하나는 사 봤다는 거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당연히 제대로 된 약을 먹었는지 여부입니다. 하지만 약국에서 산 사람은 86명에 불과했고 절반에 해당하는 나머지가 노점이나 전단지 등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입 동기도 문제가 됐는데, 발기부전 치료를 위해 산 사람은 오직 34명뿐이었고, 호기심이나 성기능 향상을 위해 산 사람이 대다수였습니다. 정식 절차를 거쳐서 약을 사는 것도 아니고, 성기능에 문제가 없는데도 먹는다니 정말 위험천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복지부는 이번 실태 조사 결과를 상당히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노인의 성에 대한 가이드북을 제작해 노인 밀집지역을 돌며 성교육을 하고, 노인시설 종사자 등을 상대로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노인 성문제가 결코 해결되지 않습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80세. 누구는 일찍 사망할 수도 있겠지만 누구는 한 세기를 사는 게 어렵지 않아졌습니다. 자연스레 노인이 돼서도 건강하게 성행위를 할 수 있게 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의학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더욱 그렇게 되겠죠.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면 성기능이 약해질 수 있어도 성욕은 나이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앞서 잠깐 언급했던 '죽어도 좋아'라는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사람들은 충격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다들 '노인이 웬 성생활?'이라는 생각이었던 거죠. 이런 편견이 노인들의 성적 욕구를 자연스레 표현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 등을 대면서 사회적으로 금욕을 강제해 왔던 것은 아닐까요?

솔직히 고백하면 저도 노인들의 성생활이 아직은 조금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생각을 바꿔나가려고 해요. 노인들, 우리 사회의 어르신들이 더 이상은 남모르게 고민하고, 그 때문에 생기는 안 좋은 일들로 고통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원본출처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066959

2012/01/18 11:03 2012/01/18 11:03
  1. 대긔
    2012/01/19 09:48 [Edit/Del] [Reply]
    사회 복지를 공부하면서 관심이 많았던 분야였는데 관련자료도 너무나 부족하고 점점 음지로 들어가는거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노인과 장애인 의 문제 .. 비록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겠지만 사회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좋지 않으니 제도적으로 우선 개선이 되야 하고 국민의 인식이 바뀌어야 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부르르 여러분들이 발벗고 나서 주셔야 할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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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의존증 OL이 말하는 너무 에로틱한 블로그 발견!
관능소설보다도 망상 가능한 생생한 리얼 에로스

 

아주 친한 친구에게라도 비밀로 하고 싶은 취미라는 것도 있지요.

현재, 에비스 부근에서 금융관계 일을 하고 있는 직장 여성의 모모코(桃子)씨의, 일반의 사람이 이해하기 어려운 취미는 【바이브레이터(vibrator- 이하 바이브)를 모으는 것! 】.
남자친구와의 섹스는 즐겁지만, 해외 출장등이 많은 그와는 만날 수 없는 날도 많아, 그 외로움을 달래 준것이 1개의 바이브. 이것이 모든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블로그 「모모코의 장난감DIARY ∼오늘밤, 이것을 시험합니다∼」은, 실제로 모모코 씨가 사용한 바이브의 리포트를 한다고 하는, 지극히 심플한 형태의 블로그입니다.
입수한 바이브는, 국내 상품에서부터 조금 구하기 어려운 해외 상품까지 합쳐서 65개에 달해 (12월20일 현재), 크기, 형태, 감촉, 움직임, 쓰기 편리함의 5개의 항목을 ★5개를 만점으로 해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블로그가 좋은 곳은, 그” 생생함”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12월14일의 블로그에서 일부 발췌하면,


「시험해보았습니다 ∼No. 38 슈퍼 미쿠티 M18∼」

평소대로 라면, 안에 넣고  
바이브레이션이라든가 스윙이라든가의 스위치를 ON으로 해서, 움직이기 시작하고,
「아, 기분 좋아 」 라고 생각했지만
이것은 이렇게 울퉁불퉁 하잖아요.

그래서, 삽입할 때부터, 엄청 기분이 좋은 거예요.
처음 보면, 삽입어려울 것 같이 보일 지도 모르지만, 윤활제를 발라서 쏙 넣어지는 감촉과,
울퉁불퉁한 돌기가 삽입되면서 넓어지면서 안 쪽에 진행해 가는 감촉이 하나가 되어서
굉장히 징그러운 ... .

여기서 스윙시키는 것도 좋지만, 모모코가 좋아하는 것은 역시 피스톤.
바이브의 진동을 ON으로 하면, 기둥쪽의 바이브레이션은 전해지기 때문에, 그 상태로, 자신의 손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봐요.

안이, 이 울퉁불퉁함에 난폭하게 문질러져서 ... .
가끔은 이러한 난폭한 느낌도 좋을때도 있어요 ...... .

부드럽게 하고 싶을 때와, 난폭하게 하고 싶을 때,
여자 아이에게는 양쪽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생한 체험담이라니..
이것은 실제로 만나 보고 싶다! 라고 하는 것으로 직격으로 인터뷰 해왔습니다.

취재일, 눈앞에 나타난 모모코씨는 청순한 매력의, 어느쪽이라고 하면 얌전할 것 같은 인상의 여성. 절대로 바이브 체험 리포트를 쓰고 있는 여성으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자> 단도 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왜, 이런 야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까?

모모코>「정말로 바이브를 좋아합니다 (웃음). 계기는, 남자친구와 함께 간 러브호텔 안에 있던 자동 판매기의 바이브 이네요. 그때 사용해 보았는데 꽤 좋았습니다. 그로부터 혼자서도 사용하게 되고, 여러 종류것을 시험하고 싶어서 수집하게 되었습니다. 모처럼 모으게 되었기도 하고, 다른 여자에게도 장점을 알려 주고 싶어졌습니다


기자> 바이브의 기호도 있습니까?

모모코>「전동고케시 같은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얼굴이 달려있는 것도 좀 꺼려지네요. 컬러풀하면서 귀여운 것을 좋아합니다」


기자> 남성은, 바이브를 사용하는 여성이라고 들으면, 조금 꺼린다고 생각 됩니다만 ...... . 왜 일까요, 자신의 것과 비교해버린다라고 한다던가 (웃음).

모모코>「바이브와 남성과는 또 다른 것이에요」


기자> [바이브쪽을 더 좋아하는구나」라든가, 바이브에 열등감이라고 할지, 질투와 같은 마음을 품는 사람도 있거나 하지 않겠습니까.

모모코>「남성이 바이브에게 이길 수 없는 것은, 진동이 되지 않는 것이지 않습니까 (웃음). 그러나 남성쪽은 체온도 있고 (웃음). 남성의 대체품으로서 바이브라고 깊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도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순수하게 자신이 즐거움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바이브를 사용하면 자신의 쾌감정도를 알게되고, 더 느끼기 쉬워져서, 섹스도 더욱 나아지기 때문에, 남성에 있어서도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기자> 바이브를 사용할 때에 상상, 시츄에이션은 필요합니까?

모모코>「필요하네요. 나는 활자 쪽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 쪽에서 (웃음)」


기자> 성적인 버릇은?  남성이 매니악한 부분을 좋아한다든가?

모모코>「나이 많은 사람을 좋아해요, 저는. 옛날, 30세정도 연상쪽과 사귄 적도 있었습니다. 멋있는 분이었습니다. 아직도 그 사람과의 섹스를 상기하면서 바이브로 자위하기도 합니다」


기자> 바이브를 사용하면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까?

모모코>「옛날, 화이트데이에 남자친구에게 바이브를 선물 받았는데, 사실 같은 모델의 바이브를 이미 가지고 있어서 (웃음). 정말 그건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했네요. 루이비통 가방은 팔기라도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웃음)」


기자> 블로그를 쓰면서 주의하고 있는 점은?

모모코>「단단함이라든가 부드러움이라든가, 안으로 넣었을 때의 탄력이라든가, 꽉 조여주는 상태라든가, 감각적인 곳까지 씌어져 있으면, 여성은 구매하기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는 블로그를 쓸 때에 주의하고 있습니다. 남성에서는 거기까지는 모르기 때문에요」


기자> 이후의 목표등 있습니까?

모모코>「남자친구에게 커밍아웃해서 함께 즐기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모모코의 장난감DIARY」 중에서, 여러가지” 넘버1”을 추천해주시고, 코멘트를 주셨습니다. 여성독자쪽은 이것을 참고에, 남성은 오늘밤의 상상거리로..

 

■모모코의 베스트 넘버 원 「포리네시안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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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은 조금 작은 듯한...... 그러나 불만을 완전히 느끼지 않는 것은, 특대 사이즈의 클리토리스 바이브가 있기 때문에.
삽입하면서도 클리토리스으로 꽃잎에 걸친 부분에 딱 들어 맞습니다.


진동이 강력하기 때문에, 최초의 때는 순식간에 클리토리스에서 느껴 버렸습니다.


 ...... . 질내에 삽입한 채 클리토리스와, 질 안까지 부들부들 해져서 2배 정도 기분 좋아요.


바이브를 꽉 조이고 있는 것이, 스스로도 잘 느껴집니다.
지금은 바로 느껴버리는 일은 없는 것 같이, 능숙하게 스스로 자신을 애태워서 즐기고 있네요.


 

■모모코 역사상 최대 사이즈 「Sur-Vib」

전장 28.5cm×최대두께 4.5cm의 초빅 사이즈!  「큰 바이브는 너무 커서 기분이 그다지 ...... 」이라고 하는 모모코의 편견을 훌륭하게, 뒤집어 주었습니다.


커도 올록 볼록한 굴곡이 없으면, 꽤 간단히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론 로션은 충분히 사용하지만요.


거기에 이것은, 움직임이 대단하지요.


” 웨이브 액션”이라고 해서 표면이 물결치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차근차근 넓혀가는 느낌으로, 허리의 힘이 빠져버립니다.


. 「이런 큰 것을 넣어버리다니, 모모코 부끄러워…. 」같은 수치심을 자극받는 것도, M 특성의 모모코에게는 매력적입니다.

momoko02.jpg

 

■사용 빈도 넘버 원 [로켓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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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제의 쿨한 디자인을 뒤집어서, 부지런히 활약해 주는 바이브.


단5전지×1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진동은 파워풀!

 
끝(앞)이 뾰족해져 있으므로, 젖꼭지를 만지작거리거나, 클리토리스를 쿡쿡 찌르거나 ...... .


여자 아이 취향의 섬세한 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작기 때문에 파우치에 넣어서 갖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모모코는 언제나 침대 옆에 두고 있습니다. 1개 바이브로 클리토리스가 외로울 때는 함께 사용하거나, 그다지 기분 좋지 않았던 바이브의 뒤에 디저트로 사용하거나 ...... .


모모코, 장난감 놀이를 시작하면, 절정에 달하지 않으면 잘 수 없는 체질이 된 것 같아서 ... .


그래서 일주일에 2, 3번정도는는 그만 로켓트로 손이 갑니다.


 

■실망도 넘버 원  [사랑의 마라쿠다]

딱딱한 룩스에, 기믹이 많이 들어있네요. 라고 해서 남자가 좋아할 것 같은 바이브.


모모코도 처음에는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물건을 남자친구가 사용하고 있는 것을 상상하면서 자위를 하면 기분 좋은 것은 아닐까. ..... 라고.


그러나, 모모코에게는 지나치게 수준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브러쉬 같은 것이 딸려 있고, 빙글빙글 회전하는 클리토리스 바이브도 아픈느낌만 ...... (눈물).


이것으로 기분 좋아지는 여자가 있을까나 싶을 정도로?

 
좀더 여자 아이의 의견을 받아들인 바이브를 만들어 주셨으면 싶네요.

momoko04.jpg

 

■개성파 넘버 원 「어스 엔젤」

momoko05_A.jpg momoko05_B.jpg


바이브를 살 때마다 전지가 늘어나는 ...... 이라고 하는 것이 모모코의 고민.
전지는 버릴 때도 귀찮지요.


그러나, 이 아일랜드제 바이브 「어스 엔젤」은 그런 걱정이 필요 없음!  무려 자가발전하는 것입니다. 바를 빙글빙글 빙글빙글 돌리면 충전. 가볍게 숨이 가빠옵니다만 (웃음). 소재도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하는, 초미래형 환경 보호 바이브입니다. 그러나 ...... 딱딱하네요,


소재가. 기분 좋지 않아요, 유감스럽게. 삽입해도 전혀 기분 좋지 않으므로, 로터처럼 클리토리스에 대서 사용하는 것이 최대한 이었습니다. 지구에 상냥한 것 처럼 & 여자 아이의 몸에도 상냥한 바이브가 있으면, 모모코는 고민하지 않고 사요!

 

원문출처: http://www.menscyzo.com

번      역: 부르르  

 

* 본 기사는 부르르(www.bururu.co.kr)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12/06 13:15 2011/12/06 13:15
  1. 대긔
    2011/12/22 09:55 [Edit/Del] [Reply]
    요즘 많이 바빠서 오랬만에 접속했더니 재밌는 포스팅들이 줄줄이 많군요
    굿 모닝 입니다
    • 부르르
      2011/12/26 17:39 [Edit/Del]
      대긔님을 위해서라도 포스팅 열심히 해야겠네요 ^^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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