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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방돔 광장에 세워진 미국 예술가의 작품 '트리'


지난 17일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은 16일 설치된 방돔광장의 새로운 조형물 '트리(tree)'가 파리 시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트리'는 미국인 아티스트 폴 맥카시(69)가 만든 공기주입식 작품이다. '트리'는 높이 24m의 초록색 조형물로 '섹스토이'를 연상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로 16일 오후 파리에서 한 남성이 모욕감을 느낀다며 이 작품을 만든 매카트니에게 달려들어 뺨을 세 차례나 때리기도 했다.

그는 맥카시시에게 '당신은 프랑스인이 아니고, 이 광장에 저런 작품이 세워져서는 안 된다'라는 맥락의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카트니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건 추상적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뉴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1027010016611

 


 

이 조형물은 사람들에 의해 부서지기까지 했다는데요. 파리시민들을 분노케한 저 초록색 조형물이 대체 어떤 섹스토이를 연상시킨다는 걸까요?


그건 바로 '애널 플러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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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애널플러그, 에이나스 스토퍼

 


파리 광장에 세워진 조형물과 너무 닮았네요! (폴 맥카시 아저씨.. 솔직히 말해보세요. 트리가 아니라 애널 플러그 맞죠?)

애널플러그는 비전동 애널 섹스토이 중 하나로 항문에 꼭 들어 맞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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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저 큰 걸 똥꼬에 어떻게 집어넣어?!"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저도 그렇습니다만...) 똥집 한방에도 온몸이 찌릿찌릿한 예민한 항문에 저 주먹만한 걸 어떻게 넣을까요?

물론 저 정도 크기의 애널 플러그는 어느 정도 항문 성감이 개발되고 애널자위나 애널섹스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능한 용품이죠! 애널 플러그는 초급자용부터 상급자용까지 모양과 크기가 아주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용품을 고르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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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모양과 사이즈! 


그럼 애널플러그 사용법을 알아볼까요?


1. 도구보다 일단 손으로

아무리 애널 성감이 개발되어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다짜고짜 도구를 삽입하는 것은 아무래도 부담스럽죠. 애널 플러그를 삽입 전에 윤활제를 듬뿍 발라 손으로 항문 주변과 괄약근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2. 작은 것부터 시작하기

애널 플러그가 가늘수록 항문에 들어가고 또 미끄러져 나오고 쉽겠죠? 가장 작은 플러그는 손가락 정도의 크기로 초보자에게 적당합니다. 젤리 형태나 고무 형태 역시 탄력성이 좋아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좋아요. 


3. 진도 나가기

더욱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더 큰 애널 플러그를 사용하거나 모양이 많이 변하는 것을 이용합니다. 애널 플러그를 비틀거나 밀어서 들락거리게 하면 더 확실한 자극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애널 플러그 모양에 따라 괄약근이 변할 때 흥분이 더욱 고조됩니다. 애널섹스 전에 항문이 유연해지도록 플러그를 삽입시켜 놓는 것이 좋습니다.

2014/11/05 09:36 2014/11/0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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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까지 인터넷으로 야동만 보던 남편.

이런 남편에 격노한 부인이 충격적인 도시락을 만든 [사건] 이 일어나, 화제가 되었다.

남편은 점심시간에, 너무 놀라버렸을것임에 틀림없다.

 

부인에 따르면, 남편은 가족과의 시간보다 야동사이트에 몰두하고 있었다고.

남편은 [일이 힘들기 때문이야] 라고 말했다고 한다.

부인은 남편의 기운을 북돋아 주기위해, 야한 도시락을 만들었다고 한다.

 

부인은 트위터로 사진을 올리면서 [동료에게 어떻게 설명할까요?] 라고 코멘트 했다고 한다.

 

 

[영국 메트로 번역] 

http://metro.co.uk/2014/09/15/angry-wife-fed-up-with-husbands-porn-viewing-puts-a-surprise-in-his-lunch-4869855/

 

영국에서는 신선한 [사건] 이었는지 모르지만, 성진국에서는 이런일이 처음은 아닌가 봅니다 ^_^

 

 

 

2014/10/17 10:01 2014/10/17 10:01
  1. Stoya
    2014/11/03 16:55 [Edit/Del] [Reply]
    아하하하 정말 부랄을 탁 치게 만드는 유모어네요
    • 부르르
      2014/11/04 18:06 [Edit/Del]
      ㅎㅎㅎ 그런가요? 앞으로는 부랄위도 탁치는 유머도 구사해보겠습니다. 명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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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를 전담하는 경찰은 물론 살인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강력계 형사들도 몰랐다. 지난 14일 경기도 양주시 원학동 마을 앞 도로에서 발견된 의문의 여자 시신 얘기다. 경찰 조사결과 여자 시신은 다름 아닌 유사 성행위를 위한 성인용품인 여성 인형으로 드러났다. 매뉴얼대로 시신 주변 탐문수사를 펼친 경찰은 2시간 동안 이 인형을 실제 시신으로 오인한 것이다. 

 

성인용품으로 태어나 차가운 길바닥에 버림받기까지 주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했을 고 전신인형님.

인형이 여자의 시신으로 둔갑한 이유는 이랬다. 인형이 발견된 것은 14일 오후 4시20분쯤. 가족들과 함께 밤을 따러 산에 오르던 이모(48)씨가 여자가 죽어 있다고 신고했다. 경찰이 출동해 보니 145cm 정도의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이 청바지와 같은 원단의 청색 천으로 얼굴부터 허벅지까지 덮인 채 노란색 박스 테이프로 둘둘 말려 있었다. 또 허벅지부터 다리까지는 노출돼 있었으며 무릎 밑까지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왼쪽 발 옆에는 흉기도 놓여 있었다.

신효식 양주경찰서 강력팀장은 허벅지를 만져본 뒤 시신임을 직감했다.시신이 왕복 4차선 도로 5m 아래쪽 배수로에 버려진 점, 주변에 건물이 별로 없고 인적이 뜸한 점 등 때문이다. 추석 연휴 기간 누군가 여성을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것으로 판단했다.

대한민국 CSI 과학수사 경찰마저 완벽하게 속일만큼의 훌륭한 퀄리티를 가졌던 고 전신인형님..


현장에 출동한 50여 명의 경찰은 매뉴얼대로 목격자와 CCTV 확보 등 주변 탐문수사에 나섰다. 2시간여 만에 주변 수사를 마친 경찰은 오후 6시40분쯤 시신을 덮은 천을 걷어냈다. 시신을 확인한 경찰들은 황당해 했다. 신 팀장은 “어느 누구도 사체가 아닐 거라고 의심하지 않았다”며 “정말 사람 피부처럼 말랑말랑했다”고 설명했다. 신 팀장은 “너무 황당해 한동안 시신(?)을 쳐다봤다. 실제 살인사건이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밖에 없었다”며 씁쓸히 웃었다.

경찰은 인형의 음부에 있는 정액을 채취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한 뒤 수사를 종결했다. 인형을 유기한 사람의 신원이 확인돼도 폐기물처리법 위반 정도로 처리할 수밖에 없어서다. 인형은 양주시청으로 보내 폐기 처분하기로 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받아내셨던 고 전신인형님... 

양주시청에서 이제 편히 잠드소서.

RIP

 


2014/09/29 10:31 2014/09/29 10:31
  1. 부르르
    2014/09/29 10:34 [Edit/Del] [Reply]
    사용하신 성인용품, 특히 오나홀 계열의 실리콘 제품은 가위로 잘게 잘라서, 쓰레기봉지에 담아서 버려주세요.
  2. 마이켈
    2014/09/29 10:36 [Edit/Del] [Reply]
    과학수사 경찰도 착각할정도의 퀄리티.. 이거이 현재 명랑완구 기술이다 이거야!
  3. 홍본좌
    2014/09/29 10:39 [Edit/Del] [Reply]
    양주시청은 무슨 죄임? 자기가 싼건 자기가 치우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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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즈주 경찰은 아기양육비가 필요하다며 성인용품점을 턴 남자에 대해 현상금 5000달러(약500만원)를 걸고 지명수배했다. 

최근 영국의 대중지 미러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내 한 도시의 성인용품점에 약 25세 가량의 백인 남자가 들어와 몇가지 성인용품을 들고 카운터에 나타났다. 

그는 지갑을 찾는 척 하더니 갑자기 권총을 꺼내 종업원을 위협했다. 종업원은 “줄 돈이 없다”고 말했고, 거의 동시에 범인은 “50달러(약 5만원)만 달라. 아기들을 먹여야 한다”고 말했다. 

범인은 종업원이 또다시 거절하자, 성인용품을 들고 흰색 SUV를 타고 그대로 달아났다.

주경찰은 현재 그를 잡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2014/09/29 09:54 2014/09/29 09:54
  1. 부르르
    2014/09/29 10:04 [Edit/Del] [Reply]
    러브 앤 피스 명랑완구 점에서 권총을 들이대다니.. ㅎㄷㄷ..
    부르르아울렛에서는 따라하지 마세요! CCTV 있어요!
  2. 마이켈
    2014/09/29 10:06 [Edit/Del] [Reply]
    분유 대신 성인용품.. 역시 영국 클라스!
  3. 홍본좌
    2014/09/29 10:07 [Edit/Del] [Reply]
    권총 대신 채찍이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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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물었다. 핵이빨 수아레스 이번엔 여자의 가슴을 깨물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상대팀 선수 어깨를 물어뜯어 '핵이빨'로 명성을 얻은 루이스 수아레스가 


성인용품 상점에서 '핵이빨 젖꼭지 집게'로 탄생됐다.


스웨덴 스톡홀름의 온라인 성인 장난감 가게 "올리버&에바"에서 공개한 집게는 


수아레스의 핵이빨에 영감을 얻어 제작 됐다고 전했다. 


수아레스의 핵이빨을 강조한 집게의 정식 명칭은 '수아레스 니플 클램프'이며 가격은 33유로(약 4만5000원)이다.


이의 압력은 클립의 나사로 조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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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15:55 2014/07/0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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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동계 올림픽, 콘돔 10만개 배포.

Posted at 2014/02/13 17:20// Posted in 이색뉴스

 

 

소치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올림픽 선수촌에 콘돔 10만 개를 배포했다고 TMZ 등 외신들이 7일 보도했다. 
약 2800명 선수가 참석하는 만큼, 선수당 콘돔 35개가 나눠지는 셈이다. 대회 기간은 16일이다.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선수 한명당 콘돔 15개를 사용할 것을 예상하고 15만개의
콘돔을 구비하였으며,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는 10만개의 콘돔이 뿌려졌으나, 일주일 만에 품절.
추가 공급되었다고 알려져있다.
2008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선수촌에 10만개 + 시내호텔을 포함해 올림픽 기간내에 
모두 40만개의 콘돔이 배포되었다.

콘돔은 뭐다?
안전제일!

1972 뮌헨올림픽과 2004 아테네올림픽 등을 참관했던 심리학자 주디 쿠리안스키 박사는 
ABC뉴스 인터뷰에서 

“올림픽에는 긴장감과 열망, 에너지가 넘친다”며 “선수촌은 폐쇄된 공간이고, 그곳에서 공동생활을 
하다보면 캠프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게다가 운동선수들은 훌륭한 신체를 갖고 있다. 

<소치 올림픽에 출전한 러시아 선수들의 화보 - 훌..훌륭하다>


쿠리안스키 박사는 “영화배우나 가수처럼 인기를 한몸에 받게 된 선수들은 자신들이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면서 그날의 기분에 충실한 태도를 보이게 된다”며 
“선수촌에서 벌어진 일은 선수촌에 묻어두고 가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촌에서 활발한 ‘성적 활동’이 이뤄진다는 것은 여러 차례 보도가 됐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때에도 역대 최다인 15만 개가 배포됐다. 

미국 축구 여자 대표팀 골기퍼인 호프 솔로는 과거 ESPN과의 인터뷰에서 
“선수촌에서 아마 선수 중 70~75%가 여가 시간 동안 섹스를 할 것”이라며 
“굉장히 많이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렇다고 너무 부러워 하지는 말자.
다 되는 건 아닌가보다.


눈물 주르륵.





2014/02/13 17:20 2014/02/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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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텍스 패션 박람회 2014에서

수영복/속옷의 브랜드가 신작 길거리 패션쇼로 발표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콜롬비아 안티오키아(Antioquia) 메델린 (Medellin) 에서 열린 의류 종합전시회
콜롬비아텍스(Colombiatex 2014.1)가 개최되고 수영복 브랜드 [Lycra] 
란제리 메이커 [St.Even] [Purpurata] 등에서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신상 속옷을 입은 늘씬한 모델들의 길거리 발표회라니! 
고객을 생각하는 란제리 메이커의 배려가 감명깊네요. 정말 훌륭한 전시회 입니다.
역시 남미가 좋긴 좋구나!!! 
콜롬비아는 한겨울 1월달에 속옷만 입어도 될 정도로 따뜻한 나라이군요.


(야~ 엉덩이 먹었어!)
2014/02/07 17:15 2014/02/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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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직접 입어보고 구매해.... 쿨럭...

 

너무 야해서 TV광고 금지되었다는 Four Seasons Condom 광고영상 보러가기

 http://youtu.be/ROJy9TlhxtY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312100100079900004801&servicedate=20131209

 

 

호주의 한 콘돔회사가 너무 야하다는 이유로 TV광고 불가 판정을 받았다.

포시즌스라는 콘돔 제조회사는 최근 신제품 '네이키드'의 광고가 TV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금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신 유튜브에 올라온 광고영상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한 커플이 콘돔을 구입하기 위해 약국에 들렀다. 직원이 신제품 '네이키드'를 사용해 볼 것을 권유하자 커플은 약국 이곳저곳에서 다양한 체위로 시험 사용해 보는 장면이 담겨있다.

업체측은 페이스북에 '왜 우리 제품이 TV 광고 금지 처분을 받았는지 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9일 현재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300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2013/12/10 10:20 2013/12/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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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섹학자의 생각

Posted at 2013/08/19 17:33// Posted in 이색뉴스

한국의 성에 대한 법률에 대한 지식을 볼 수 있는 신간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아래는 NAVER의 신간소개의 글입니다.

 

======================================================================

 

대한민국의 다양하고 신기한, 때로는 퇴폐적이고 변태적인 성문화의 실상을 아주 적나라하게 탐구하고 이를 법률적으로 검토한 책 「섹학자의 생각」. 미리 말해두지만 성에 대해 보수적이거나, 혹은 비위가 약한 분은 책 구입을 권장하지 않는다. 필자의 배우자는 이 책을 읽고 한동안 말을 하지 못했었다. 

 OECD 국가 중에서 최고의 이혼율, 최고의 성매매(해외 원정 포함) 인구, 최고의 낙태율 등을 자랑하는 현재의 대한민국은 과연 성문화에 있어 선비의 나라라 부를 수 있을까? 현실을 부정하고 조용히 입막음 한다고 해서 언제까지 동방예의지국의 타이틀을 유지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은밀히 숨겨왔던 대한민국의 성문화의 영역을 아주그냥 적나라게 드러낸다. 야동, 야설, 아청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이뤄지고 있는(믿지 못하겠지만) SM, 스와핑, 성매매, 원조교제, 화상채팅 등등을 다룬다. 그밖에도 다양한 주제들이 이 책에 들어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다양한 성법률 지식을 전달한다. 
 대학생이 고등학생과 사랑에 빠져 섹스를 하면 원조교제로 처벌받을까? 클럽에서 남자가 여성에게 섹드립을 하면 성희롱이 될까? 성인AV배우가 교복을 입고 찍은 야동을 소지하면 과연 처벌을 받을까? 연세대 마광수 교수는 야설을 쓰다가 왜 긴급체포를 당했을까? 성매매를 금지하는데, 왜 룸살롱 여성들은 매해 에이즈 검사를 받아야 할까? 등등 수많은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일관된 논리로 설명해 놓았다. 또한 이 책은 당신이 대한민국의 성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면 대한민국의 어이없는 성 법률제도에 분노할지도 모른다. 이점은 주의를 요한다.

 

출처: 네이버 신간소개 

 

 

2013/08/19 17:33 2013/08/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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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밤 그에게 그것이 있었더라면..

Posted at 2013/06/26 17:12// Posted in 이색뉴스

 


윤창중 청와대 前 대변인.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엘리트.
청와대 대변인의 자격으로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 업무를 수행하던 중에,
미국의 21세 인턴 여직원의 엉덩이를 허락없이 grab하여 나락 行


 



세븐.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 중 한명.
14개의 앨범을 내고, 연예계 정상의 자리에 있었던 아이돌.
군복무 중에 무단이탈하여 안마시술소 출입한 것이 발각되어 나락 行

 


이 잘나가던 둘이 어떻게 하다 한순간에 패가망신을 하게 되었을까.

용솟음치는 불같은 성적 욕구를 주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각해보면 단지 그것 뿐만이 아니다.

두명의 나락Bros의 공통점을 생각해보자.

 

먼저. 이 둘은 국가의 부름을 받았다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국가의 부름을 받을수 있다는것은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워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두가지 사건에서 윤창중씨는 [대통령 순방길의 대변인 직책 수행]이라는 공적임무 수행일정 중

세븐은 [군인으로서 복무 중]에 일어난 일이라는 점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대통령의 대변인으로서, 공무수행 중의 성추행 혐의.
군인 복무 중에 무단이탈에 성매매업소 출입.

이것을 사람들은 결코 용서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장소를 구별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윤창중씨가 유흥업소에서 엉덩이를 grab 했었더라면,
세븐이 민간인의 신분으로 안마방에 갔었더라면.

(여기서 유흥업소에서는 grab 되는거냐, 성매매업소 출입이 불법인지 논하자는 것은 아니다.)

상황이 이렇게 까지 되었을까.

윤창중씨 속보에서도 설마 대통령의 그것도 성님나라의 순방길에...?
한창 이슈를 끌던 남양유업 이슈를 덮기위한 자기희생이 아닌가 생각했었다.
아님 월드스타 싸이가 부러웠거나.


 


(아무리 그래도 집앞에서 저러고 있다.. 에휴)

  

오늘 아침 [세븐 안마방 출입]이라는 기사제목보고, 군인이 휴가나와서 안마방에 갈수도 있지않나

라고 생각했었다. 솔직히 설마 복무중에 안마방 가다 걸렸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허허 참.


 

요즘 세상에 이성의 엉덩이를 grab해보지 않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될거고,
성매매업소를 한번도 출입하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그들은 성욕을 주체하지 못했다 라기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였기 때문
패가망신 나락행을 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교훈이 된다..

 

가장 안타까운 점은, 윤창중과 세븐이라기보다 그 주변사람이다.
윤창중씨의 부인은 오열하다 병원신세를 지고 있다라는 뉴스를 보았다.



 

세븐과 공식연인 박씨에게도 세상의 눈초리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다.
에효.. 얼마나 힘들겠는가.. 입장바꿔보면 끔찍할 뿐이다..


[나라도 멱살잡고 싶을거 같다..]

 

부디 잘못을 저지른 당사자의 주변인들에게는 피해가 적게 가기를 기원해본다.

 

한순간에 패가망신 나락행을 하게 된 위 두 사람과 꽃뱀크리 박시후 씨의 건까지 생각하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생활이 아니라면, 자위가 낫겠다 라는 것이 결론이다.

 

투팍형님도 그렇게 말씀하셨더라..

 

그날밤 윤창중씨에게 TENGA가 있었더라면.

 

그날밤 세븐에게 세븐틴이 있었더라면.

 

..분명 많은 사람이 더 행복해졌으리라.

 

 

2013/06/26 17:12 2013/06/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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