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내의 공기를 빼면 vacuum 효과가 발생!


비관통식 홀(안쪽 구멍이 막혀있는 홀)을 사용하는 경우, 홀 내부의 공기를 뺌으로서 vacuum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핸드잡에서의 vacuum 효과란, 홀 내의 공기가 빠진 진공상태(혹은 그게 가까운 상태)가 된 경우에 발생하는, 삽입한 페니스를 깊숙이까지 빨아 들이려고 하는 힘을 이야기 합니다.
삽입운동을 할 때 마다 이 vacuum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당연히 자극이 향상되므로 비관통식에서만 즐길 수 있는 쾌감이라거 생각합니다.


Vacuum 효과는 큰 것부터 작은 것, 개중에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 것 등 홀이나 내부 형태에 따라 각자 다르지만, 필자의 경우 비관통식 홀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공기를 빼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시 사용하는 홀이 가진 성능을 100% 끌어내고 싶기 때문이지요.


공기를 뺄 때 간단하게 빠지는 것도 있는 반면 빼기 어려운 것도 있으므로 익숙해지지 않으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기를 빼는 방법에 정해진 특별한 것은 없지만, 필자가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비관통식 핸드잡 공기 빼기 (방법 1)

공기 빼기 테스트용 홀로, 투명 바디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확인하기 쉬운 비통관홀 “세븐틴”을 준비했습니다. 사진은 “세븐틴”을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페니스 대용으로 アラブ(아라브) M사이즈를 준비했습니다. 우선 홀이나 페니스에 로션을 듬뿍 바른 후에 페니스 뿌리까지 삽입 합니다. 이 때 페니스는 반드시 발기한 상태여야 합니다.

뿌리까지 삽입했으면 이번에는 홀 한 가운데 정도까지 페니스를 뺍니다.

도로 빼어놓은 페니스가 닿아있지 않은 부분을 손으로 꽉 쥡니다. 손으로 쥠으로서 이 부분에 들어있는 공기를 입구 쪽으로 빼는 것입니다.
이 때 홀의 종류에 따라서는 입구 부근에서 뾱 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어서, 공기가 빠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입구가 좁은 홀의 경우에는 발기한 페니스가 입구를 막고 있어서 공기가 잘 빠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기 쉽도록 손을 떼보았습니다. (실제로는 쥐고 있는 채로 괜찮습니다)
어떤가요? 맨 처음의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세븐틴”과 비교해보면 손으로 공기를 눌러서 뺀 부분이 찌그러져 있는 걸 알 수 있습니까?
그 다음, 다시 페니스를 밀어 넣으면서 손도 거기에 맞춰 움직이면서 공기가 빠지지 않은 뒤쪽 공기도 빼버립니다.
페니스를 너무 깊숙이까지 밀어 넣으면 입구부터 중간 부분까지 다시 공기가 들어가 버리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기가 잘 빠지면 이렇게 바짝 찌부러진 상태의 홀도 있습니다. Vacuum가 발생하면 이 사진의 경우라면 화살표 방향으로 페니스를 빨아들이는 힘이 발생합니다. 이것이 핸드잡의 vacuum 효과라고 하는 것입니다.



비관통식 핸드잡 공기 빼기 (방법 2)

위의 (방법 1)의 경우, 구멍이 큰 홀이나 길이가 있는 홀 등에서는 공기를 잘 빼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공기를 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테스트용 홀로 구멍이 크고 길이감도 있는 ゲルトモ(게르토모)를 사용하였습니다.
우선 홀 내에 로션을 흘려 넣습니다. 로션의 양은 취향껏 넣어도 상관없지만 너무 많으면 나중에 로션이 넘칠 수 있으므로 주의합시다.
익숙하지 않을 때는 로션의 적정량을 잘 모르고 너무 많이 넣어서 나중에 로션 범벅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적은 양부터 조금씩 확인하면서 넣는게 좋겠지요.

잘 흘려 넣었으면 아래쪽에 로션이 고여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래에서 위쪽으로 쥐면서 로션을 밀어 올립니다. 길이감이 있는 홀의 경우, 양손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사진으로는 알아보기 어려울지 모르겠으나 이 상태로 입구 부근까지 로션이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로션이 올라오면 삽입합니다.

쥐고 있는 부분까지 페니스가 닿으면 서서히 손에 쥔 힘을 느슨하게 조절하면서 더 깊숙이까지 삽입합니다.

안쪽까지 삽입했으면 손의 힘을 느슨하게 하여 페니스를 조금씩 빼내도록 합니다. 홀의 앞쪽이 약간 움푹 꺼지면서 vacuum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페니스를 입구까지 뺐습니다. 공기가 잘 빠져서 이렇게 우그러들었습니다!

이 경우에도 화살표 방향으로 빨아들이는 힘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vacuum 완성입니다.



원문출처: www.onaho.net

번       역: 부르르

 

* 본 기사는 부르르(www.bururu.co.kr)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07/04 13:22 2011/07/04 13:22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대륙의 의술

Posted at 2011/06/29 22:09// Posted in ★★중국생활기★★

부르르의 세계화를 위해 저~~~~멀리~~~ 중국땅으로 넘어와 생활한 지 어언~~~ 9개월에 접어들었네요 ^^

타지생활에 힘도 들고 외롭기도 하지만, 대륙의 기운을 팍팍! 받으며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며 잘 견뎌내고 있습니답!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하지만 깨알같은 재미가 있는 부르르의 중국생활기를 연재해보려 합니다.

언제 그랬듯이.... 본 관리자의 선천적인 게으름을 감안하시어 정기적인 업데이트는 기대하지 마시길!! ^_____^

 


오늘은 중국에서 발이 되어주고 있는 고마운 우리의 애마~

중국의 명품브랜드, 봉황자전거를 소개해드리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타고 지나가기만 해도 모든이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대륙의 명품자전거 "봉황자전거"

물튀김 방지와 야간등, 바구니, 비오는 날에도 햇빛이 죽어라 내리찌는 날에도 문제없는 우산거치대까지~ 4종 풀옵션의 최고급사양을 자랑합니다 ^^d

 

부르르차이나가 있는 지역은 워낙에 차가 없는 한산한(?) 지역인지라, 도로변에서도 쌩쌩~ 달려도 거리낌이 없다고나 할까요?

물론 워낙에 자전거, 오토바이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많이 접한지라 늘~ 조심히 타고는 있지만,

결국! 오늘 일이 터지고 맙니다 ㅠㅜ

 

부르르차이나 공장으로 출근을 하던길에 급커브를 틀던 중 빗길에 그만 친절한 김댈양이 넘어지고 만 것이지요 ㅠㅜ (한국도 지금 장마라지요? 여기도 지긋지긋하게 쏟아붓고 있답니다...)

평소 넘어지는 아픔보다 팔리는 쪽이 더 큰 아픔이었던  친절한 김댈, 빛의 속도로 일어나 태연한 모습으로 넘어진 현장을 떠났던 평소때와는 달리 매고 있었던 노트북 가방의 무게에 짓눌려 한 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드랬지요...

우리의 자상한 박과장님이 하얗게 질린 얼굴로 달려와 정체불명의 7단 고음을 내질르며 넘어진 저보다 명품 봉황자전거를  먼저 챙기며 일으켜 세우는 모습을 보고서야, 정신을 차린 뒤 겨우 일어날 수가 있었습니다. 박과장님 고마워요.

 

피가 철철 흐르는 김댈의 무릎을 보고서 현지 직원은 걱정하며, 병원에 데려다 주었는데요

대륙의 의술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 이었습니다!

 

병원에 들어서자 마자 접수, 대기, 뭐 그런것 없이 바로 진찰실로 GO!

동네에서 봐 왔던 친근한 모습 (런닝셔츠에 반바지, 그리고 정체성 확인을 위해 걸쳐주신 흰가운...)으로 반겨주신 의사선생님께서 손수 치료를 해 주셨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륙의 의술... 닥치고 빨간약.

 

1차로 소독을 하고, 2차로 연고를 발라주신 후 빨간약으로 종결된 대륙의 의술 체험이었습니다!

 

2차 연고를 바를때, 너무 따가워서 소리를 질렀더니

"왜 따갑지.. 이상하네.." 라고 혼잣말을 하시며, 치료비도 한사코 거절하신 친절하신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왠지 빠루타가 된 듯한 이 기분은 몰까요~ 아마도 기분 탓이겠지요 허허허헛

2011/06/29 22:09 2011/06/29 22:09
  1. 대긔
    2011/07/01 15:31 [Edit/Del] [Reply]
    헙... 중국 가계셨군요~~ 앞으로도 정기적인 포스팅 기대하고 있겠슴 (토닥 토닥~)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르르 브라더스 大모집

 

소득 2만불 시대, 고객님들의 눈 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명품 명랑완구의 높은 고객 만족도와 매출점유율이 이를 반증합니다.


대한민국 명랑완구 시장의 질적 선진화를 위해“부르르”는 해외유명브랜드 소싱, 자체 브랜드 “ZINI”의 런칭 등 국내/외적으로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부르르”의 명품 명랑완구가 “브라더”님들의 매장을 더욱 고급스럽고 돋보이게 아울러 매출향상에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나 “브라더”로 모시지는 않습니다.


“브라더”의 기본정신은 신뢰입니다.

 


부르르와 브라더가 되고 싶다면 다음의 내용을 포함하여 지금 즉시 메일로 연락주세요

* 현재 사업형태 : 오프라인 매장 | 온라인 매장
  - 오프라인 매장 : 현재 운영중인 매장 내외부의 사진과 주소를 보내주세요.
  - 온라인 매장 : 판매중인 사이트의 도메인을 보내주세요.
* 관심 제품군
* 부르르와 사업진행 형태
* 문의 및 요청사항

메일주소 : mall@msharmony.co.kr (전화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2011/06/28 12:22 2011/06/28 12:22

댓글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